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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날 국경일 부활…제헌절도 2008년부터

한글날이 1991년 국경일에서 제외된 지 15년 만에 부활된다.
국회 행정자치위는 30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한글날을 국경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국경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사한 뒤 행자위 전체회의로 넘겼다. 이 법안은 여야 합의로 통과돼 행자위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에서 무난히 확정될 전망이다.

이로써 국경일은 3·1절(3월1일)과 제헌절(7월17일), 광복절(8월15일), 개천절(10월3일)에 한글날(10월9일)이 추가돼 모두 5개로 늘어나게 됐다.

국경일로 다시 지정된 한글날은 주5일 근무로 쉬는 날이 늘어 추가로 공휴일을 지정하기 힘들다는 점이 고려돼 ‘공휴일 아닌 국경일’로 지정됐다.

제헌절도 2008년부터는 공휴일 아닌 국경일로 바뀐다.....(더 많은 내용은 아래 링크되어 있습니다.)

<출 처: 세계일보>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510&PCode=0007&DataID=20051130165500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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